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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JEONG · 토정비결

올해 그대의 흐름

조선 후기 토정 이지함이 정리한 144괘 점법입니다. 생년월일과 보고 싶은 해를 입력하시면 그 해의 큰 흐름을 짚어드립니다.

WHAT YOU GET · 이런 내용을 받아요

결과에 담기는 것

올해의 괘

144괘 중 그대의 올해 괘를 뽑아 그 해의 큰 흐름을 보여드려요.

시기별 흐름

한 해를 가르는 달별 운의 굴곡과 강조점을 짚어드려요.

묘한 도사 풀이

괘의 옛 글귀를 오늘의 말로 풀어드려요. (별가루 1개)

MANSERYEOK · 사주팔자

사주팔자로 더 깊이

토정비결이 올해의 흐름이라면, 사주팔자는 그대 인생 전체의 지도입니다. 내 사주팔자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본 서비스의 사주/운세 분석은 전통 명리학에 기반한 참고 정보이며, 과학적 근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ABOUT · 토정비결

토정비결은 어떤 운세인가요?

토정비결은 조선 시대부터 새해 한 해의 흐름을 월별로 살펴 온 전통 운세입니다. 생년월일을 기반으로 144괘 가운데 하나를 얻고, 그 괘가 알려 주는 열두 달의 조언을 읽습니다.

144괘와 열두 달

토정비결은 한 해 전체의 큰 괘와 월별 세부 조언으로 이루어집니다. 언제 조심하고 언제 나아갈지, 재물·건강·관계의 결을 달 단위로 안내합니다.

묘한문은 옛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지금 내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석합니다.

새해 계획의 나침반

토정비결은 맞다·틀리다를 가리는 점이 아니라, 한 해를 어떤 마음으로 설계할지 잡아 주는 나침반입니다. 좋은 달엔 도전을, 조심할 달엔 정비를 배치해 보세요.

토정 이지함, 책에 얽힌 이야기

토정비결의 이름은 조선 중기의 학자 토정(土亭) 이지함(1517~1578)에게서 왔습니다. 흙담 움집(토정)에서 살며 백성과 어울린 기인으로, 천문·지리·의학에 두루 밝았다고 전해집니다. 실제 책은 그의 이름을 빌려 조선 후기에 널리 퍼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19세기 이후 정초가 되면 집집마다 토정비결로 한 해를 점치는 풍습이 자리 잡았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신년 세시풍속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절, 한 해를 견딜 희망과 경계를 함께 건네던 민중의 책이었던 셈입니다.

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토정비결은 태어난 해·월·일을 숫자로 바꾸어 상수·중수·하수 세 자리를 얻고, 이를 조합해 144괘 중 하나에 이릅니다. 주역의 괘 구성 원리를 빌리되 계산을 간명하게 다듬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묘한문은 이 전통 산법을 그대로 따라 괘를 얻고, 한문 원문의 비유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 월별 조언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통 새해 초에 한 해의 흐름을 잡기 위해 봅니다. 다만 언제 보아도 남은 달의 조언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사주는 평생의 지도이고, 토정비결은 특정 한 해의 월별 예보에 가깝습니다. 함께 보면 서로 보완이 됩니다.

네. 전통 토정비결은 음력 생일과 음력 달을 기준으로 봅니다. 묘한문은 양력 생일을 입력해도 자동으로 음력으로 환산해 계산하므로 편한 쪽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괘 계산에 그해의 간지가 들어가므로 해가 바뀌면 대개 괘도 달라집니다. 같은 괘가 나오더라도 그해의 월별 풀이는 달라질 수 있으니 매년 새로 보는 것이 의미 있습니다.